하베스터는 사방에서 다가오는 적을 노려보았다. 측근은 없다. 피스톨 카라테의 방해다. 그의 발밑에는 대량의 만안경비대 제식 권총이 아무렇게나 뿌려져 있다. 검고 무기질로, 각인도 장식도 없이, 철저하게 무자비할 정도로 균질하고 기능적으로 만들어진, 권총과 총탄. 하지만 그 모두가 장전 상태로 밀리그램 오차 범위.
위 링크의 이 문단부터 보면 될듯
클론야쿠자 1(211.51)2024-07-14 23:39
답글
나도 하베스터
와이반(rhdhswi)2024-07-14 23:56
답글
익명(checkup8918)2024-07-14 23:56
답글
소설은 모르는지라 전후사정에대한 간단한 인스트럭숀 가능?
익명(checkup8918)2024-07-14 23:59
답글
그나저나 사격전 하는 피스톨 가라테 간지네
익명(checkup8918)2024-07-14 23:59
답글
하베스터는 아마쿠다리 섹트의 12인 중 한명으로 굳이 비유하면 3부의 그랜드 마스터 중 한 명임. 민간 군사업체를 운영하고 있고 엄청난 전쟁광인데, 저 에피소드는 닌자 슬레이어와 여러 인물들의 노력으로 아마쿠다리가 파멸 직전까지 내몰린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 수뇌부 여럿이 이미 죽고 전황이 크게 밀리는 상황인데도 그저 전쟁이 좋아서 싸우는 중인 것.
하베스터의 마지막 이쿠사
https://m.dcinside.com/board/ninjaslayer/22164
이게
개인적으로 피스톨 카라테의 명장면이라고 생각함
하베스터는 사방에서 다가오는 적을 노려보았다. 측근은 없다. 피스톨 카라테의 방해다. 그의 발밑에는 대량의 만안경비대 제식 권총이 아무렇게나 뿌려져 있다. 검고 무기질로, 각인도 장식도 없이, 철저하게 무자비할 정도로 균질하고 기능적으로 만들어진, 권총과 총탄. 하지만 그 모두가 장전 상태로 밀리그램 오차 범위. 위 링크의 이 문단부터 보면 될듯
나도 하베스터
소설은 모르는지라 전후사정에대한 간단한 인스트럭숀 가능?
그나저나 사격전 하는 피스톨 가라테 간지네
하베스터는 아마쿠다리 섹트의 12인 중 한명으로 굳이 비유하면 3부의 그랜드 마스터 중 한 명임. 민간 군사업체를 운영하고 있고 엄청난 전쟁광인데, 저 에피소드는 닌자 슬레이어와 여러 인물들의 노력으로 아마쿠다리가 파멸 직전까지 내몰린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음. 수뇌부 여럿이 이미 죽고 전황이 크게 밀리는 상황인데도 그저 전쟁이 좋아서 싸우는 중인 것.
개인적으로 변칙이긴 한대 4부 시즌 3의 아주르의 도탄 카라데 좋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