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를 이용해 머리를 저격하는 스나이핑 이아이도는 실제 존재하며, 18샷 18홀을 치는 닌자 명중률의 골퍼 닌자들은 블러프가 아니라 실존하는 것이다.
알겠지?
옆에서 거들던 캐디는 실금!
짤을 보니 실제 스나이핑 이아이도를 사용하던 IRC 게임 팡야가 생각나는... 토마호크, 코브라, 스파이크 등의 와자를 사용하여 극강의 컨트롤을 했었던
실제 방심할 수 없는 닌자진실을 담은 전자오락이었다. 허나 죽었다
PANGYA, 카와이이한 캐릭터들이 많은 아틸러리・시뮬레이터 게임이었지
로제・도그미트 사가 팡야를 개발중 폭발사산시켜서 쿠=상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이 너무 분한 것이와요
우즈 닌자의 소울이 디센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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