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친구였던 카제는 바람 그 자체가 되어버렸고
제자들은 멸망한데다
친구 짓수도 흉내낸 모조품으로 겨우 유지되고 있는 상황
백귀야행으로 처음 등장했을 땐 그냥 초연한 고다 같은 성격일 줄 알았는데
지금은 굉장히 쓸쓸해보인다
완전 딴 세상에 홀로 남겨졌으니 그나마 수양딸이 빙의한 헤븐리에게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나봐요
나름 새로운 세상을 초연하게 살아가는 고다랑은 좀 느낌이 다른 것 같은
유일한 친구였던 카제는 바람 그 자체가 되어버렸고
제자들은 멸망한데다
친구 짓수도 흉내낸 모조품으로 겨우 유지되고 있는 상황
백귀야행으로 처음 등장했을 땐 그냥 초연한 고다 같은 성격일 줄 알았는데
지금은 굉장히 쓸쓸해보인다
완전 딴 세상에 홀로 남겨졌으니 그나마 수양딸이 빙의한 헤븐리에게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나봐요
나름 새로운 세상을 초연하게 살아가는 고다랑은 좀 느낌이 다른 것 같은
어떤 면에서는 인간적.. - dc App
dke만 봐도 확실히...
근데 모조라기엔 아라시가 좀 건드려주니까 헤븐리 덴 짓수가 ㅈㄴ 쎄져서 거의 완성형 카피인 듯
아라시가 아니라 2048년에 돌아댕기는 카제 짓수 사용자들을 뜻한 것이었는데 잘못 전달해드린 것 같사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