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코프 일섭에서 리저브 지하벙커 터는중인데
뉴비가 보이스챗으로 퀘깨려고 왔는데 밖에 너 있어서 무서워서 못나가고 있다고, 탈출구 까지만 동행 안되겠냐고 하길래
통수를 한 두번 맞는것도 아니고, 일단 모습부터 보이라고 나는 말했음.
근데 꼬라지 보니까 진짜 거적대기에 샷건 하나만 걸치고 온거임.
그래서 그냥 까짓거 스윗한남 되어주자고 생각하고 따라오라고 말했음.
그랬더니 좋은 선택이라고 "자기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거임. 순간 조건 반사적으로 대갈통 날려버렸음.
시발 기분 존나 찝찝한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뉴비가 보이스챗으로 퀘깨려고 왔는데 밖에 너 있어서 무서워서 못나가고 있다고, 탈출구 까지만 동행 안되겠냐고 하길래
통수를 한 두번 맞는것도 아니고, 일단 모습부터 보이라고 나는 말했음.
근데 꼬라지 보니까 진짜 거적대기에 샷건 하나만 걸치고 온거임.
그래서 그냥 까짓거 스윗한남 되어주자고 생각하고 따라오라고 말했음.
그랬더니 좋은 선택이라고 "자기는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는거임. 순간 조건 반사적으로 대갈통 날려버렸음.
시발 기분 존나 찝찝한데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그의 원한은 닌자 소울이 되어 디센션 중점, 되살아난 후 당신을 한자킬 할터...인과응보...
합리적 판단이다 반닌붕=상
미래의 다크닌자=상을 카이샤쿠했다 생각하면 전혀 문제될것 없다
배신 안 할 사람이면 배신을 이야기 하지도 않고 그저 고맙다고 하겠지. 배신을 했을지는 모르지만, 최소 그것이 수단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분명한 것은 확실했다.
호오 꽤 하누만
편차치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