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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르륵! " 마늘! "  후르륵! " 돼지비계 " 후르륵! " 짠맛! " 후르륵! " 마늘! "  후르륵! " 돼지비계 " 후르륵! " 짠맛! " 후르륵! " 마늘! "  후르륵! " 돼지비계 " 후르륵! " 짠맛! " 후르륵! " 마늘! "  후르륵! " 돼지비계 " 후르륵! " 짠맛! 고통뿐인 요소가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음 연출!



이 맛있음, 저항할 수 없으니! 필시 인살 세계관에서는 스시ㆍ지로계ㆍ라멘이 존재할 것이다. 스시를 마늘과 같이 먹는다... 차슈와 함께 먹는다. 필시 존재할 것이다... 아마 라오모토 칸=상도 한 번에 두 그릇 마시겠지. 대신 국물을 남겨 그윽함을 연출할 것이다... 그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