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닌붕은 읽을 때 방해되기도 하고 어디 모아두기도 그래서 띠지는 전부 버리는데전에 보니 번역팀도 자기네(가 번역한) 책들 띠지 그대로 다 끼워두고 있었고 의외로 안 버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
아무리 병1신같이 생긴 닌자라도 블랙벨트는 꼭 챙기는법..이런 원리와 같을것이다
그 정도 중요한 물건은 아닐진저..
두권을 사면 해결되는 문제
띠지는 서책을 구매하면 증정해주는 일종의 굿즈와도 같은 것이다. 굿즈를 버립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케지메 해라 암밴드=상
본 헤즈가 애브노멀인 것인가???
본인은 한때 띠지가 딸려있는 초판 서적만 모으던 시절이 있었다 그정도로 띠지는 책의 일부인 것이다
에...........
멋있는 띠지...좋아하는 책들의 띠지는 모으는 것이다...
근데 생각해보니 물리서적 띠지는 죄다 "애니화 결정!" 이딴 사기 문구 뿐이라 버려도 딱히 문제 없었을 듯한
너이쉐낌마내말을뭘로들은거냠마짜샤빠샴마암밴드=상은인살곰익스를좋아하지않는거냠마
띠지가 없으면 가치가 크게 떨어지는 것이다
띠지를 테이프로 고정도 해봤으나 결국 귀찮아서 떼어버리는 따로 모아놨다면 또한 가치가 있을것 아쉽사와요
확실히 책에 붙여놓은 채라면 무엇보다 읽기가 너무너무 불편한 것이와요
띠지는 초판에만 붙는 경우가 제법 많기에 레어한 물건인
아이에에에...
띠지가 없는 고서는 가치가 절반밑으로 떨어진다. 이는 수박도에도 나와있다.
띠지는 실제 수집가치가 있다.
케지메해라 암밴드=상
케지메해라 암밴드=상
케지메해라 암밴드=상
슬슬 케지메하지 않으면 곤란하다 암밴드=상
어째서 케지메하지 않는지?
케지메
케지메
케지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