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문명엔 아캇이라고 '문신의 신'이 있다고 하던데


당시 기술력으론 문신을 그리다가 죽는 경우도 있어서 생겨난 신이라고 하와요


사실 이것도 닌자 진실이 왜곡된거라고 하면


아카트 닌자 클랜 뭐 이런게 있어서


부두술 마이코가 클랜의 닌자들로부터 힘을 빌려 이레즈미 짓수를 모탈들에게 사용해


누군가는 버티지 못해 죽었던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아카트 닌자는 모든 생명체에 이레즈미를 새길 수 있어 마야 문명권 일대를 공포로 장악했지만


원거리에서 대응가능한 텟포 닌자 클랜의 대대적인 침공에 결국 폭발사산한 것이며


이는 13세기 마야 문명의 멸망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어쩌구 저쩌구였던 것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