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문명엔 아캇이라고 '문신의 신'이 있다고 하던데
당시 기술력으론 문신을 그리다가 죽는 경우도 있어서 생겨난 신이라고 하와요
사실 이것도 닌자 진실이 왜곡된거라고 하면
아카트 닌자 클랜 뭐 이런게 있어서
부두술 마이코가 클랜의 닌자들로부터 힘을 빌려 이레즈미 짓수를 모탈들에게 사용해
누군가는 버티지 못해 죽었던 것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아카트 닌자는 모든 생명체에 이레즈미를 새길 수 있어 마야 문명권 일대를 공포로 장악했지만
원거리에서 대응가능한 텟포 닌자 클랜의 대대적인 침공에 결국 폭발사산한 것이며
이는 13세기 마야 문명의 멸망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어쩌구 저쩌구였던 것이리라
애버리스가 강탈한 짓수 중에 네온 어쩌고 짓수라고 비슷한 짓수 있던걸로 기억하긴 함
애버리스 짓수는 쿠로야기 분신이랑 셀레스티얼 사성수? 짓수가 제일 뇌리에 박혀서 기억이 ㅋㅋㅋㅋ
그 셀레스티얼 사성수의 소환매개가 이레즈미인
아 맞다 천상의 별자리를 어쩌구 해서 몸에 새긴다고 했었지 참 치매 중점
이얏! 자궁문신짓수! - dc App
이미 눈동자뇌가 돼 버린 것은 아닐까? 가족과 이야기는 하고 있을까?
강-녕 선비 슬레이어입니다. 네오 · 코리아에서 페어런츠가 내린 귀한 육신에 먹을 새기다니 언어도단! 신체발부수지부모일진저! 절명시를 읊어라 양아치=양반! - dc App
아이고!
서먼 엘리멘탈 짓수
유니크 하기론 제일 유니크한 것 같은 짓수
사신수랑 사성수는 카타나를 방불케 하듯 구분하는 것인지 드래곤 고릴라 이글 타코가 아니라 드래곤 타이거 피닉스 터틀이라 실제 의외였던
문신하니 4부s1에서 추격방지 문신을 새기는것이 생각난 것...문신을 새긴다고 그런것이 가능하다니 뭐가 있을법하긴 하다
타투 장인도 있으니 확실히 닌자적 요소였다
카툰의 닌포 마키모노 스크롤을 방불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