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을 한다고 해도 결국 반영되는 건 클라이언트=상의 의지에 따른 것

게임계는 외국에 게임을 팔면서도 현지화에 리소스를 제대로 할당하는 일이 실제 드물다

“모터 번역이 있으니 얏타!”와 같은 이러한 관행은 언제까지 용서받을 수 있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