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의 후지키도=상처럼 이얏-! 하면 클론 야쿠자들이 아밧-!? 하면서 바이오 혈액을 흩뿌리는걸 보고 싶은데
일단 바이올런스가 일절 없고(클론 야쿠자들을 카라테로 해치우면 벽에 날아가 처박힐 뿐이다) 클론 야쿠자를 비롯한 적들이 생각보다 강하다
스모토리나 멕시칸 라이온은 그렇다 쳐도 노란 야쿠자와 하얀 야쿠자는 뭐하는 놈이길래 그렇게 강한 것인지 의문. 3부에 나오는 어썰트 야쿠자가 벌써 도입된 것인가?
그런 이유로 상당히 쫌생이처럼 플레이하는 것이 강제된다. 예를 들면 RPG나 챠카 건을 가진 클론 야쿠자에게 딱 겹쳐있으면 공격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그렇게 겹친 채로 카라테 1타만 때리면서 해치운다. 꼴사나움!
닌자의 기본 무브인 브릿지 회피는 어째서 바실리스크=상을 클리어 후 얻는 무브로 되어있는지 모르겠고
쫌생이 ㅋㅋ
슈리켄으로 클론야쿠자의 목이 호쾌하게 떨어져나가는 활동사진을 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