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도카와는 예전에 닌자슬레이어 서적판 퀵스타터 번역 건도 바로 허락해줬고 나름대로 배려를 꽤 해줬음 물론 이번건 그냥 담당사원이 심하게 실수햇는데 이상태로 안고쳐진 채 김도 방송까지 시작된거보니까 진짜 씁쓸하네... 저런거할때 즐기라고 번역한건데 제작사 실수로 번역팀만 좆병신이돼버림
헐레벌떡 방송 가봤더니 번역 참가자=상이 도네로 이 참상을 알려주고 있다
실제 다행인
김도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