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짓수는 오히간에 존재하는 에테르를 이용한 초상적인 현상이었는데, 현대 닌자들은 사이버네틱 수술로 손에서 불을 뿜꺼나 번개를 쏘는 것도 짓수의 일부로 취급해서 둘의 구분은 모호하긴함.
본래 짓수는 오히간에 존재하는 에테르를 이용한 초상적인 현상이었는데, 현대 닌자들은 사이버네틱 수술로 손에서 불을 뿜꺼나 번개를 쏘는 것도 짓수의 일부로 취급해서 둘의 구분은 모호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