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실금했다'라는 표현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은연 중에 바짓가랑이를 적시나, NRS로 인해 공포에 먹혀 발광해버리고마는 모탈의 행동거지와는 사뭇 대조되는 해설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역으로 전후의 아나로 성대하게 지리는 '시끄러운 실금', '폭발적인 실금'은 아직까지 등장한 적이 없는지? 먹음직스런 음식의 사진도 두고갈테니 부디 답변을 바란다. 혈중 카카오농도를 높히는 초코바나나=상이다. 쿠루슈나이~ 쿠루슈나이~
닌대남 이 미친새끼들
꼴사납게 실금했다? 근데 이런 표현이 있었는진 잘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