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에에에에에에!
스이마셍! 스이마셍!
나제 바이오 사슴?!
스이마셍! 스이마셍! 다스케테구다사이!

이것은 실제 본인이 교토에서 겪었던 무라하치 제제이다.
아직도 그때의 공포를 생각하면 실금...또 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