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을 거쳐가는과정이 KR번역팀 -> 번역팀(다이하드테일즈) - 카도카와 - KGL(카도카와 게임 링키지인가 하는 회사) - 스켈레톤
이 사이에서 무려 네가지버전의 파일이 핑퐁이 이뤄짐
문제는 여기에서 일본쪽의 네 가지 그룹에 속한 전원이 한국어를 문자 그대로 아예 못읽음
이번 픽스패치후에도 다이하드테일즈가 KR번역팀한테 들어서 알려줄때까진 잘된건지 전혀 모른다고 할정도라고함
(그래서 패치잘됐나 물어봤었음)
아무리 한글을 못읽어도 그렇게까지?라고 생각은했는데 내가 아랍어볼때도 비슷한기분이었으니 뭐 그럴수도 있겠다는 싶음...
한국어는 못 읽지만 아무튼 번역 파일은 받아서 적용한거같으니 좋았쓰!!!
마지마지사이손본이 없어서 생긴 문제였던
이것은...낫놓고 기억자도 모른다...?
공정이 있으니까 힘들겠지만 솔까 직통으로 보내줬어도 되지 않았나... 중간과정 넷 모두가 한국어를 모르면 ㅋㅋㅋㅋ
KR번역팀은 다이하드테일즈와만 연락이 닿고 다이하드테일즈는 카도카와에, 카도카와는 KGL에, KGL은 스켈레톤스튜디오에 라는 흐름으로 추정은 되는데...
비1인기언어 왜? 약소사용자언어 왜? 누우웃... 이런 무법 용서 못한다!!!!!!
꽤 창의적인 변명인데 사실이라면 과연 기본이 안된 회사들이구나라는 것을 느낀다... 좆소기업에서조차 보통 저런 파일 수정 작업을 받을때는 ver.값과 날짜를 파일명에 아예 박아넣어서 관리하는 것이다... 카도카와 전원의 케지메 안건이라 해도 될 지경!
생각해보라 기본이 됐으면 이런 게임이 나왔겠는가? 나는 그 생각에 도달하자마자 완벽하게 납득했다
고립어 왜?? 약소언어 왜???
하지만 무료 번역자들이 번역해줬으니 아무튼 좋았쓰!
이 무슨 암흑 마이크로 코프를 방불케하는 주먹구구식 개발...!
파일 제목을 일본어로 적어줘야했던 것인가... 이 무슨 킨더가든 베이비
이게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