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겐도소=상이 도죠에서 수련하다 닌자소울이 빙의된 샐러맨더=상한테 소울블로운아웃 갈겨서 빙의소울 없애고 하던 수련계속시킨다는 선택지는 실제 없었는지
샐러맨더=상이 소울 빙의 전부터 말 안들었으면 진작에 파문당했을 테니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다는 걸 안 건 실제 소울 빙의 이후일 것이오만
소울이 빙의한 시점부터 모탈 영혼=빙의된 닌자 소울 판정이라 풀파워 소울블로운아웃 맞으면 빙의닌자라도 영혼 없는 빈 껍데기로 변하는 것인지?
샐러맨더=상이 소울 빙의 전부터 말 안들었으면 진작에 파문당했을 테니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다는 걸 안 건 실제 소울 빙의 이후일 것이오만
소울이 빙의한 시점부터 모탈 영혼=빙의된 닌자 소울 판정이라 풀파워 소울블로운아웃 맞으면 빙의닌자라도 영혼 없는 빈 껍데기로 변하는 것인지?
보통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빙의닌자에서 소울 뽑아내면 죽음 후지키도나 야모토는 이미 리얼닌자 조건을 만족하고 있어서 죽기전에 리얼닌자가 되는게 가능했을뿐
역시 빙의된 소울=원래 모탈 영혼 판정이였던
ㄴ 그건 아님 닌자 소울로 해당 닌자의 존재나 몸과 힘이 유지되는 거라 그 근원이 파괴되면 같이 죽는 거
이거 구체적으론 기억 안나는데 분명 납득 갈만한 설정이 있었던 아마도 태권더박이 원래부터 싹수가 나쁘던 놈이었을 것인
빙의 전부터 이미 아이 스탬프가 찍혔던 것인지
https://diehardtales.com/n/n71816c11cb5a#LPFFI
여기
자세히 써있는데 샐러맨더랑 앤서러는 원래는 그리 악하지 않았는데 소울이 빙의하며 포악해져서 겐도소한테 쳐맞았다고 나오는 (사죄 스시)
아마 이에 모토로는 해결이 안 되는 문제였던 것이다...
닌자 소울은 닌자에게 있어 심장이나 뇌에 필적하는 급소임. 당연히 파괴 당하면 죽음
작중에 닌자 소울이 파괴 당하고도 생존한 인물이 딱 2명 존재하는데 그게 야모토랑 후지키도임. 둘다 닌자 소울을 뽑아냄과 동시에 리얼 닌자로 각성해서 자신의 닌자 소울을 만듬으로 생존함 살아 있는 상태로 심장을 뽑고 즉시 새롭게 심장을 만들어내는 묘기나 다름 없는 일
ㄴㄴ 소멸 붕괴는 소울 블로운 아웃이고 여기서 파생된 짓수 봉쇄&소울 봉인이 이에모토
만약 박이 이에모토 쳐맞고 소울 봉인됐으면 영감탱이가 자기가 얻은 힘 시기하나 생각해서 더 흑화해서 탈주했을 듯
빙의소울을 없애고 수행시킬 수는 없음 소울 블로운 아웃 쳐맞으면 그대로 폭발사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