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는 나라가 넓고 뭐가 나와도 꼭 더빙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아마추어 더빙 문화가 발달해 있는 모양이와요.
(그러고보니 어떤 게임은 중국 사람들이 일본 성우를 모아서 풀보이스 모드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

그래서 저를 통해 혹시 한국어 더빙 참가자가 있을지 알아봐 줄 수 있냐고 질의가 와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직 계획이나 분량 같은 것에 관련한 이야기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고 일단 희망자가 있는지만 여쭈는 거라서, 혹여 관심있으신 분이 계시면 댓글이나 방명록 연락을 주시와요. 

자막의 경우 저보다 훨씬 스고이한 한국어 트랜슬레이터=상이 맡아주기로 하셨다는 모양이니 안심, 또 안심입니다.
아마 더빙이 없더라도 한국어 자막이 달린 작품을 보는 것은 가능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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