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얏-!" 후스마 도어를 열어 제끼며 수수께끼의 3인조가 갑자기 난입! 한 사람은 권총을 든 사라리맨! 뒤따르는 두 사람은 청소부로 위장한 스모토리와 슬래셔...... 살인의 프로다! "죽어! 아사노=상! 죽어-!" BLAMBLAMBLAM! 사라리맨은 웅크려서 이를 악물고 수영장으로 총격! 나무아미타불!
"아밧! 아바바바바밧-!" 부장에게로 향하는 사선을 가로막는 위치에 있던 해커가 총알을 온몸으로 받으며 댄스를 추듯이 수영장으로 굴러 떨어져서 즉사! 풀에 시체가 떠올라 피가 퍼져간다. 더러운 돈에 물든 더러운 피가. "아이에에에에에에!" 아사노 부장은 골프 카트 뒤로 굴러 들어가 총알을 피했다.
"마, 마치카네 과장이군! 케지메하고서 도산코(* 인살세계의 홋카이도) 지사로 경질되었을 텐데! 살아있었단 말인가!?" 아사노는 반바지에 아무렇게나 꽂혀 있었던 권총을 빼내어 왼손으로 무작정 응전! BLAMBLAMBLAM! "삐가각-!" 운없이 사선 위에 있던 오이란드로이드가 총알에 피탄! 머리 부분이 대파되어 수영장으로 굴러 떨어져 사망!
"그렇다! 아사노=상! 죽어-!" "이얏-!"
죽어라 부장!!!!!!!
시작하자마자 데스노보리를 외치는
S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