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치트키(21·정준혁)의 사망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래퍼 치트키의 사망설이 급속도로 퍼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치트키가 전날(29일) 서울 상봉동의 한 주상복합건물 옥상에서 SNS 영상을 찍던 중 추락해 사망했다는 주장의 글이 확산됐다.
진위가 확인되지 않는 사망설이 보도됨에 따라, 케이스타뉴스가 직접 사고 현장으로 추정되는 건물을 찾아간 결과,
래퍼 치트키를 이날 오전 봤다는 목격담을 확보했다.
래퍼 치트키가 머무르는 것으로 추정되는 상봉동 한 주상복합 건물 관계자에게 취재진이 치트키의 사진을 보여주며 확인했으며,
금일(30일) 오전에도 마주쳤음을 확인했다.
해당 건물 관계자는 "아침에 입구에서 만났는데, 방으로 들어가더라. 그냥 아무 이상 없다. (중략) 친구한테 말 한 것이 보도가 됐다고 그러더라. 경찰도 왔다 갔다. 확인만 하고 갔다. 별 문제는 없었다. 보도사항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후 취재진은 치트키의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 방문했다. 집 안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정준혁(치트키 본명)은 집에 있지 않다고 전하며 관련 인터뷰를 사양했다.
[단독] 래퍼 치트키 사망설 사실무근…오늘 목격담 확인
실제 추락했으나 스고이한 그레이터 낙법으로 운동에너지를 모조리 지면에 흘려버리고 유유히 현장을 도주, 아무도 모르게 자신의 집으로 돌아간 것이 틀림없다
알겠나? 이 닌자 진실을!
마즈다 형제=상을 방불케하여 닌자소울에 빙의된것이 아닌지?
랩이 아닌 이슈로 승부하는 산시타 아닌지? 노 랩 노 래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