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안면 트면서 미우나 고우나 정이 들어버린 것 같다

4부 이전에 사와타리는 그다지 사악한 닌자는 아니지만 모탈을 죽이는 데에 그리 거리낌이 있는 닌자도 아닌데 유독 사와타리=상에게 관대한 느낌이 드는

이것은 닌자 슬레이어로서 업무태만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