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시점의 드래곤베인=상을 능숙한 지휘와 짓수를 통해 묶어 놓는 와자마에, 이후 손실을 최대한 줄이며 퇴각하는 지휘능력과 후웅크=상과의 연계를 통해 닌자 슬레이어를 순간적으로나마 압박하는 것은 킨보시 오오키이다

도다메크인=상이 없었다면 실제 강적의 이미지가 남았을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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