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힘을 자랑하던 헤라클레스 닌자이다.
모탈이었던 쇼군 오버로드 알렉산더가 세계의 끝을 보고자 동쪽으로 진군했을때
닌자들의 간교한 흉계에 가로막혀 그 끝은 보지 못했으나 문화의 왕래는 강대한 닌자들조차 막지 못한 바
인도인들이 그리스인들에게 가장 강력한 자를 묻자, '역시 헤라클레스=상' 아닐까' 라는 대답을 듣고
붓다의 신앙의 수호자로서 붓다 주위에 헤라클레스 닌자를 조각하여 기리기 시작했다.
이는 간다라 미술에도 그렇게 나와있다.
이에 동아시아인들이 인도인들에게 이 독특한 곱슬의 그리스식 복장의 사내가 누군지 묻자 '붓다를 수호하는 힘센 자'라는 대답을 듣고
상상력이 가미되어 인왕, 금강역사. 즉 붓다 워리어가 탄생하게 되었다.
헤라=상의 맘마통을 빨았다고해서 이런일까지 당할 이유는 없다!
즉 이거다 간달바 닌자는 헤라클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