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E의 간부급으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닌자들이


타이쿤의 부하 1.2로 나와서 중간보스 / 서브스토리에서 훅 가버리니


정작 설정만 거창하지 AOM판 다크도메인 슬로핸드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고


그 뒤에 나와서 더 강하게 보여져야 할 DKE의 간부와 사냥꾼들이 그래봤자 잔마 인베인 미만 아님? 소리나 듣고




누군가 소설의 설정은 뿌리와 같다고 했는데


잔마와 인베인의 설정은 매화나무에 달린 메타세콰이어의 뿌리같다고 생각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