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스카에서도 모모지 핏물로 만들어서 이겼고...

네더쿄에서도 깍뚝썰기 하고 떠났다...

치사하게 복숭아뼈에 살점 붙였다가 위기 때 발목 잡아서 폭발사산 어시스트 올린 게 따잇...? 이상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