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스카에서도 모모지 핏물로 만들어서 이겼고... 네더쿄에서도 깍뚝썰기 하고 떠났다... 치사하게 복숭아뼈에 살점 붙였다가 위기 때 발목 잡아서 폭발사산 어시스트 올린 게 따잇...? 이상하지 않습니까
라이트닝이랑도 원래는 피할수있었는대 - dc App
흥민 카라테 이얏!
제정신 아니었음 + 라이트닝 특공 + 모모지 어시 삼박자가 맞아떨어졌다고 쳐도 이아이도의 아버지라는 닌자가 고작 저정도로 죽은게 따잇이지 위상을 생각하면 어시 올린 모모지 말대로 개죽음이었음
뭐 어때 모모지 스승도 술쳐먹고 꽐라됐다가 납에 빠져죽었는데 원래 개죽음은 닌생의 꽃이다
앗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