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좋다. 긴카쿠가 가깝다!))) 나라쿠의 목소리가 울렸다. (((이 흔치않은 풍림화산에서 일을 그르치기라도 한다면, 나는 너무나도 어이가 없어서 그대에게서 몸을 빼앗을 것이야. 그리고 이쿠사가 이러한 조건이라 한들* 우습게 생각지 말고, 그대의......))) "슬슬 닥쳐, 나라쿠." 닌자슬레이어는 고개를 들었다. 63



활성화된 긴카쿠가 가깝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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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카쿠에 누적된 모탈 소울의 원념을 그자리에서 직격으로 받고있단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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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바하라에서 그 지역의 모탈 원한한으로도 잠든 나라쿠가 일시적으로 부활했을 정도로 모탈 원한은 나라쿠 최대의 풍림화산인대

그걸 직격으로 받으면서도 잔마의 잔마소드를 놓치게 한뒤에야 압도했을 정도임

이러고도 바로 압도 못하고 마스라다의 처맞고 파악하는 카라테에 나라쿠가 한소리 했을 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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