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본 닌붕은 그 부분에 반해서 유입한 것이다 처음에는 닌자같은건 그다지... 이미 소모될대로 소모된 이미지인지라 하지만 코믹스를 읽다보니 두 요소가 멋들어지게 맞물려서 모두 좋아하게 되었다 거기에 적당히 외설적이고 말이야...
닌자슬레이어는 실제 사이버펑크에 진심인 작품인데 모르는 이들이 많아서 아쉬운 것이와요
ㄹㅇ 특히 1부 초반이 사실상 마지막에닌자난입만 빼면 사펑단편집이라고 해도 됨.
일단 '중금속 비'를 집어넣다보면 좋을것도 나쁠것도 없다
닌자라니 있을리 없는데 말이야
닌슬에 외설은 없다 알았지?
외설은 일절 없으니 행복하다!
외설은 일절 없다
실제 사이버펑크와 연이 없던 본 닌붕도 관심을 가지게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