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모모치 탄바에서 따와서 각각 모모지와 탄바 아테네에 도죠를 세웠었다는데 모모지가 그라니테 헤럴드랑 여행다니면서 탄바의 도죠에 가봤을 때 이미 그곳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던 모모지는 탄바를 걱정하는 마음따위 예나 지금이나 없다고 장담하지만 반응은 결코 그렇지 않았던 동고동락하던 사형제 지간이었을까 '이것이 공물이야, 탄바 닌자=상. 부디 손가락을 물고 이몸의 앞날을 지켜봐라.' ㅡ 모모지 오줌을 싸갈기며
모모지 닌자 그윽해서 맘에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