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사진판 낸시=리 상은 관능미가 너무 없는 거 아닌지? 기괴한 닭장 양키센스만 아니라면 애새끼식 귀여움은 야모토=상이 있으니 낸시=상은 최대한 섹시 중점으로.. 개인적으로 보다가 보오가 터질뻔한 경험이 있는 "희망의 빠진 남자들" 에 나온 비카=상 처럼 다시 리메이크 해주면 좋겠 근데 인살의 활동사진판은 대체 언제 나오는지... 트리거=상 마감기일도 못 맞추다니, 아니메 회사로서 실격이 아닌지?
글고보니 이번 게임 만든 새끼가 인터뷰에서 낸시=상 보고「여자 아이」라고 했던데, 애니판만 본 것일까
케지메나 연수로는 모자라고, 세푸쿠 정도가 적당할 것인
농농한 낸시=상의 모습이 실로 마음에 드는
푹 익은 낸시=상 실제 풍만...우우 전후하고파
애니판은 소녀에 가까운 디자인이긴 한
유카노는 대놓고 앳돼보인다니 솔직히 어려보이는 킬즈나 트리거판이 더 나은거 같은데 낸시는 확실히 더 성숙한 이미지인
요고 유키=상의 빻은 디자인, 와라이니쿠=상의 잘익은 디자인, 아직 나오지 않은 애니메이숀의 탱탱한 디자인 모두 저마다의 그윽함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풍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