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타카기 간도의 사건일지 느낌으로
어느 섬에 휴가간 간도가 미드소마 아트모스피어를 풍기는 어느 마을 축제에 참가함
근데 이게 자세히 보니까 모탈들이 딴 사람들을 제물처럼 어느 구덩이에 처넣는거임
뭔가 이상하다 싶은 간도가 구덩이로 내려갔는데 거기엔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짓수를 쓰는 소울이 빙의된 험한 것이 있었고..
이런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써도 괜찮은지?
어느 섬에 휴가간 간도가 미드소마 아트모스피어를 풍기는 어느 마을 축제에 참가함
근데 이게 자세히 보니까 모탈들이 딴 사람들을 제물처럼 어느 구덩이에 처넣는거임
뭔가 이상하다 싶은 간도가 구덩이로 내려갔는데 거기엔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짓수를 쓰는 소울이 빙의된 험한 것이 있었고..
이런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써도 괜찮은지?
간도가 밟은 땅은 그러한 것이었다. 짭짤한 바닷내음이 배어있는, 생선의 비린내가 나는. 옛 츠키지 어드메에서나 날 법한 생선들의 비린내가 있는 곳. 하지만 동시에 츠키지-던전처럼 쇠해, 부패해버린 항구는 어딘가 기분 나쁜 멸망의 향내도 배어 있었다... 신선한 스시를 기대하고 왔더니, 먹고 배탈이 나지 않을까 걱정하게 만드는 아트모스피어랄까. 간도는 짧게 혀를 찼다. 여하튼, 일이다 일.
바로 한대목 써오는거 봐 ㅋㅋㅋ
간도와 셋째 줄의 내용은 실제 있지 않나?
굿 타임즈 아소 하드 투 파인드
간도의 새로운 짓수가 드러나서 참 재밌게 봤던
이것은 마치 굿 타임즈~를 방불케 하는...!
후지키도 검사와 간도 형사의 역전재판도 재밌을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