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그렇다면 적에게 약간의 상처만 입혀도 바로 페이션트로 만들수 있는 개사기 짓수일터.. 하지만 결국 필요한것은 가라테일터.. 큐어=상은 요로시상 제약과 놀아날 시간에 가라테를 단련했어야 했다.
댓글 8
카라데가 산시타다?
그럼 아무리 강한 짓수라도 산시타다
익명(118.235)2024-08-09 13:57
답글
시커(kys869722)2024-08-09 13:58
답글
애석하게생각합니다(whqudrjs)2024-08-09 14:09
상대가 받아들여야 페이션트가 되는걸로 알고 있사와요
클론야쿠자 1(1.238)2024-08-09 14:38
답글
설득은 카라테로 하면 된다.
시커(kys869722)2024-08-09 15:02
오구니·짓수는 기본적으로 닌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어서 작중에 등장하는 페이션트들은 모두 닌자인
모탈에게 통하는지에 대해서는 나온 바 없는
익명(211.234)2024-08-09 15:19
답글
닌자를 페이션트로 만드는 건 그냥 치료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치료를 전제로 자신의 짓수를 받아들이는 계약」의 형태여야 하기 때문에 직접 이쿠사를 통해 페이션트로 만들려면 상대를 거의 빈사상태로 만들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치료에 동의하게 만들어 하는데 그게 가능할 정도면 그냥 때려죽이는 게 편할 것인
익명(211.234)2024-08-09 15:21
답글
다만 큐어는 강력한 짓수와 어린 외모에 가려지긴 해도 카라테 역시 닌자 슬레이어와 막상막하의 접근전을 벌일 만큼 충분히 강한
카라데가 산시타다? 그럼 아무리 강한 짓수라도 산시타다
상대가 받아들여야 페이션트가 되는걸로 알고 있사와요
설득은 카라테로 하면 된다.
오구니·짓수는 기본적으로 닌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어서 작중에 등장하는 페이션트들은 모두 닌자인 모탈에게 통하는지에 대해서는 나온 바 없는
닌자를 페이션트로 만드는 건 그냥 치료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치료를 전제로 자신의 짓수를 받아들이는 계약」의 형태여야 하기 때문에 직접 이쿠사를 통해 페이션트로 만들려면 상대를 거의 빈사상태로 만들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치료에 동의하게 만들어 하는데 그게 가능할 정도면 그냥 때려죽이는 게 편할 것인
다만 큐어는 강력한 짓수와 어린 외모에 가려지긴 해도 카라테 역시 닌자 슬레이어와 막상막하의 접근전을 벌일 만큼 충분히 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