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의미의 닌자 슬레이어의 '시작'이라할 수 있을 에피소드이건만 이 작품은 카도카와 독점으로 오랜 시간 묶여있었사와요

문제는 소미카이야 놈들 또한 이 에피소드의 한국어 권리를 쥐고 있었기에 갤러리 공지에 있는 작품들만 읽은 독자 제형들은 이 작품을 볼 수 없었던...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갤러리의 반은 전자서적조차 내지 않는 소미카이야의 암흑둔에 의해 보지 못했을 것이며, 남은 절반 중 절반은 애니메이시욘판으로만 보았으리라 생각하와요...

실제 15주년에 걸맞는 아트모스피어라 하지 않을 수 없나니... 고우랑가.... 고우랑가!!!


코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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