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빙의자들이 우글거리지만

당시에는 에도전쟁으로 닌자의 지배가 끝나고도 수백 년이 흘러서

에테르도 거의 완전 고갈에 강대한 닌자는 없고 빙의자도 거의 없는 수준

남겨진 건 잠들거나 죽어서 사라진 리얼닌자 스승들에게서 버려진 어중간한 리얼닌자 포세이큰들 뿐이고

1997년 y2k 직전까지도 닌자 사회는 극소수만 남은 포세이큰들이 주인공이고 이들이 어떻게 생존하는가가 주였다는 게 흥미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