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포를 제외하고 다른 곳에도 인살 글씨가 나오는 경우에 말이다 뭐 짓수 비슷한 닌자 영향력으로 생기는 글씨인줄 알았는데... 쭈그려앉아서 여기저기에 사각사각 忍 殺을 새기고 있던 것인가 카와이이 중년 중점
백 인 블랙에 그런 묘사가 나오긴 하는데... 눈차쿠에 인살은 지가 알아서 새겨진 듯한
나라쿠=상 빙의자의 취향에 맞춰주다니 제법 그윽한 눈치로군
초반 에피 읽으면 멘포인지 뭔지에 글자 새긴다고 옆에 실패작 쌓아둔 거 나옴 경비행기 노획해서 거기에 인살 새긴 적도 있음 (과정은 안나옴)
14개의 마작패에 하나씩 사각사각 忍殺을 새겨넣는 후지키도
초기에 나라쿠 봉인되었을때 손수 멘포 깎아서 넣었던 적도 있고 경비행기랑 페인트가 있는 거 같은데..? 라는 묘사 나오고 나서 잠시 후에 인살이 새겨진 비행기를 몰고 나타났다 하는 등 본인이 직접 새긴다는 묘사가 드문드문 나오는 - dc App
다만 눈차쿠 오브 디스트럭션은 아마도 나라쿠의 힘에 반응해서 인살이 나오는 듯 함 - dc App
4부 시즌 2에서 멀쩡한 경비행기와 페인트통이 나오고 그 뒤 에피소드에서 그 경비행기에 인살이 새겨진걸 보면 거의 대부분은 수작업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