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닌자 역사의 끝에서야 나타난 자연 도태의 결과물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억제하며 견제하는 운명 그러면서도 하찮은 전투력 그야말로 덧없는 눈부신 불꽃인 자신만만한 빙의자들과는 달리 어둠에 숨어사는 '죄인'이라는 부분의 대비도 멋진
리얼 닌자지만 엄청 오래 산 것도 아니고 약하고... 굉장히 이질적인 느낌이였사와요
자기가 본 외국인 소울빙의 사례가 스콜피온이 처음이라는 리센세이 언급때문에 러시아인 식스게이츠 사보터=상이 포세이큰 아니였겠냐는 인살위키 댓글도 본거같은 가능성은 낮겠지만 상당히 흥미롭사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