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닌자 역사의 끝에서야 나타난 자연 도태의 결과물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억제하며 견제하는 운명

그러면서도 하찮은 전투력

그야말로 덧없는 눈부신 불꽃인


자신만만한 빙의자들과는 달리 어둠에 숨어사는 '죄인'이라는 부분의 대비도 멋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