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테라사와 부이치가 그린 카라스 텐구 카부토라는 만화인데요
텐구의 피를 이은 카부토=상 및 사성수의 를 상징하는 전사들과
- 현무 : 텐구로보트
- 청룡 : 꼬마
- 주작 : 바늘을 무기로 사용하는 여닌자
- 백룡 : 변태중년
라오모토=상을 연상케 하는 간지나는 갑옷과 일본도를 가진 도귀=상이라는 대 흑마도사 사무라이 및
이를 따르는 흑야차 길드의 닌자군단과의 싸움을 그리는 만화입니다.
이게 활동사진판에서 나오는 카부토=상과 도귀=상과의 달에서 벌어지는 마지막 이쿠사인데요
도귀=상의 간지나는 히사츠 와자로
달의 대형 분화구만큼의 폭발이 일어나는 장면입니다.
음흐음....
닌자 어째서?!
사성수가 너무 근본 없는 것이 아닌지...? 어떻게 바꿔야 드래곤, 크라켄, 고릴라, 이글이 저런 동물이 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