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슬 본편 + [니드 포 어나더 크루세이드] + [스로우 어 슈림프 투 캐치 어 시브림] 까지 감상.

NRS로 인해 굳건한 광기에 빠진 야쿠자텐구의, 구원의 손케이(켄을 야쿠자 모빌에 안치해줌, 키노의 배신을 용서)와 교활한 이용(켄의 안치로 인해 사건이 위장, 키노의 어금니에 심은 추적기와 도청기) 기묘하게 어우러지는 닌자 헌트...였는데.

[야쿠자텐구: 더 리뎀션], [야쿠자텐구: 디 앱솔루션]을 보고 나니 뭐가 뭔지 모르겠어!

타임 슬립?! 인도하는 환상? 야쿠자텐구로 재탄생하는 야마히로? 되돌아온 네오사이타마의 그날도 버글러의 수금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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