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와 2부와 같은 초반에는 헛소리도 월남 망상도 요란하고 활기찼는데 3부 중반 이후로는 그런 요란함이 줄어드는 것이 실제 아쉽다

그렇기에 때때로 4부의 사와타리 컴퍼니의 사장이 아닌 서바이버 도죠의 사와타리=상이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