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쿠닌자=상은 닌자를 셋푸쿠 하고 다니면
마냥 만족하며 뭘 하든 아웃 오브 안중일 것 같지만
오히려 후지키도=상이 인간 말법의 본질을
가져 죄 없는 모탈들을 마구 쓸어버리며
좋아했다면?

원래 나라쿠닌자=상은 닌자에 의한 피해자의
원혼이 아닌지? 적어도 모탈을 구해주지 않을
지언정(이건 별 생각없어함) 마구 학살하고 다닌다면 과연
꾸짖으며 경악할지...
상상이 안 간다 실로 괴물인 나라쿠=상이
제노사이드에 기겁하는 장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