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봐도 토치노키를 방불케 하는 닌자놀이에 빠진 킨더가르덴 스튜던트 마인드가 아닌지?


그윽하게 제자들의 말을 수용하다가도 갑자기 전부 죽이고 파괴하는 예측 불가능성=엄마 말 잘 듣다가도 뭔가 맘에 안들면 갑자기 땡깡부림

제자 육성=인형 가지고 학교놀이하는 유치원생

제자들이 서로 죽고 죽이는 것을 구경=학교놀이 질리니까 전쟁놀이로 전환

카이쥬 클랜 칭찬하다가 카라테에 도태되자 내다버림=신상 닌자고 사주니까 기존에 갖고놀던 5000원짜리 다이소 공룡 구석에 박아두고 신경도 안씀


눈자 분신들도 부기맨 빼면 경박한 모습에 닌포 쏘는 사츠가이, 아예 어린애 모습인 조이, 자아형성이 덜 된 애버리스 하나씩 차일드 같은 면이 있는 걸 보면 실제 토치노키와 정신연령이 비슷할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