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에서
어떤 여성 의사가 디즈니월드 식당에서
식당의 실수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음식을 먹고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와 병원으로 이송됬지만 사망했다
그녀는 웨이터에게 알레르기 관련 문의를 여러번 했지만 웨이터는 문제없으니 안심하라고 섭취하시라고 했다고 한다
이 죽음은 안타까운 일, 하지만 말법은 여기서부터 시작인데
남편은 슬픔에 차 디즈니한테 소송을 시도했지만
디즈니는 이렇게 일관했다
"당신, 본사의 데이터를 살펴보니 당신은 당신의 플레이스테이션 오락기에서 우리 디즈니 플러스의 서비스를 2019년에 단 한번 무료 1개월 체험을 사용한적이 있지 않습니까?"
"앗 하잇."
"그 체험의 이용약관에는 귀하는 앞으로 디즈니에 대한 소송을 일절 걸수 없다는 계약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아이에에에에에?!!!"
이 무슨 말법! 네오 사이타마의 기업들을 선량하게 보이게 하는 아메리카 기업의 소행!
헤즈들도 디즈니사의 서비스를 이용할때에는 이용약관을 끊임없이 살펴보자...
라오모토=상조차도 경악할 말법적 개짓거리!
디즈니=상은 이루카쨩이라도 빤것인가.. 광인을 방불케하는 헛소리를 하다니..
불공정 약관은 그 자체로 계약 무효대상이 되므로 디즈니는 이제 좆된것이다. 심지어 대응이랍시고 저따위 짓을 했으니 주가는 곧 맨틀터치 중점
아직까진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야..!
붓다 쉿! 신체 포기 각서를 방불케 하는 강력한 조항!
시발....
뭐야 그거 무서워
네코소기펀드도 저 상황이면 10엔이라도 배상할 것
이런 무법 용서못한다!! 개자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