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뛰어난 저격닌자인
자라테=상이 특기인 닌자 저격총 가라테로
닌자 슬레이어를 일발 저격!
그때!
"이얏-!"
닌자 슬레이어=상은 보이지 않는 탄환의 궤적에도
특유의 닌자 초감각으로 회피에 성공 와자마에!
그러나 이 때는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고사기에 앰부쉬는 한번 허용한다 하였는데
이 경우에
한번의 공격이 끝났으므로
닌자 슬레이어=상에게 다가가 아이사츠를 해야한다
OR
앰부쉬는 공격 횟수나 과정이 아니라 들켰냐의 여부다.
다음 공격을 준비한다.
난 지능지수가 낮기때문에 애매하다고!
자라테=상이 특기인 닌자 저격총 가라테로
닌자 슬레이어를 일발 저격!
그때!
"이얏-!"
닌자 슬레이어=상은 보이지 않는 탄환의 궤적에도
특유의 닌자 초감각으로 회피에 성공 와자마에!
그러나 이 때는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고사기에 앰부쉬는 한번 허용한다 하였는데
이 경우에
한번의 공격이 끝났으므로
닌자 슬레이어=상에게 다가가 아이사츠를 해야한다
OR
앰부쉬는 공격 횟수나 과정이 아니라 들켰냐의 여부다.
다음 공격을 준비한다.
난 지능지수가 낮기때문에 애매하다고!
아이사츠는 서로가 할 수 있는 상황일 때 하는 것으로, 저격 특화 닌자는 자신의 공격 거리가 아이사츠 가능 거리보다 훨씬 멀기 때문에 첫 공격이 빗나갔으면 그냥 계속 쏘면 되는 상대는 첫 발을 피했으면 다음 탄이 오기 전에 신속히 접근해서 아이사츠를 걸고 접근전으로 끌어들이든지 몸을 숨겨서 상황판단을 하게 되는
디어 헌터=상이 저격닌자인데 이런 경우가 있었는지는..
이 경우는 아이사츠 없이 이쿠사를 속행하면 된다 아이사츠를 서로 안 하면 딱히 결례도 아닌것 - dc App
다만 서로를 인지할 수 있다면 당연히 아이사츠는 하는 것이 예의 - dc App
쌍방과실은 넘어갈수 있다 - dc App
디 애프터매스 에피소드를 보면 건틀릿=상과 센티피드=상의 협공시 건틀릿=상은 원거리에서 아이사츠 없이 지속적으로 슈리켄으로 센티피드=상을 지원하였으며 닌자 슬레이어=상이 근거리에서 나타나 아이사츠를 한 뒤에 아이사츠로 화답한 사례가 있으니 전투를 이어간 뒤에 서로 확인이 가능한 거리에서 아이사츠를 하는게 맞지않나 싶사와요 - dc App
하이 요로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