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키=상이랑 타카기=간도 상 정도인가
실버키에게 빙의된 닌자가 누군지는 불명이지만 대화하는 내용으로 봐서는 빙의자한테 케어도 해줄정도고
타카기에게 빙의된 카라스 닌자는 소가닌자의 폭정에 맞서 당대 닌자 슬레이어와 협력했던 의닌자였지
그러고보니 카라스 닌자쪽도 타카기에게 의사결정 존중해준거 봐선 이 케이스 둘다 빙의할때가 비슷한 듯
실버 키=상이랑 타카기=간도 상 정도인가
실버키에게 빙의된 닌자가 누군지는 불명이지만 대화하는 내용으로 봐서는 빙의자한테 케어도 해줄정도고
타카기에게 빙의된 카라스 닌자는 소가닌자의 폭정에 맞서 당대 닌자 슬레이어와 협력했던 의닌자였지
그러고보니 카라스 닌자쪽도 타카기에게 의사결정 존중해준거 봐선 이 케이스 둘다 빙의할때가 비슷한 듯
오오누기 정크 클러스터의 성인 켄와 타이=상이 계신다
나무위키엔 안 나와...
작 중에서 몇 없는 정말 100% 선한 닌자 중 하나. 사악한 닌자 소울에 빙의되었음에도 오히려 악행은 커녕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람들과 오염된 자연을 치유해주고, 부작용을 견디지 못하고 몸이 녹아내리고 키요미 닌자 소울의 본색을 알게 된 이후에도 휘둘리지 않은 채 끝끝내 후지키도의 손에 인간으로써 죽었다.
키요미 닌자는 쓰레기 아닌지?
문서는 없지만 있담마-!
정말 선한 사람 + 악한 닌자 사례니까 본문과는 맞지 않다! 이는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소울이 병독을 쌓아 폭죽 밤을 방불케 하여 방출해 테러를 일으키는 사악닌자 아니였는지?
앗 정말이네
글쓴이는 빙의자 본인 뿐만이 아니라 빙의된 소울도 선한 케이스를 찾는 듯한 켄와·타이는 성자가 맞지만 빙의 소울인 키요미·닌자의 선악 여부는 명확하지 않은
대충 읽어서 시츠레이를! 손톱을 케지메하겠사와요
키요미 닌자가 아마 n파일에 나온 설정이 생전에도 그런식으로 병자들이나 자연에서 독소를 흡수한 다음에 자신의 은신처=도죠에서 방출해 본인에게 유리한 풍림화산을 만든다 이런 닌자로 기억함. 본편에서도 그렇게 흡수한 독소를 방출해서 자기 도죠를 만들려는게 목적이었음. 적극적으로 악행을 저지르지 않으나 모탈들이 휩쓸려도 신경쓰지 않는 부류에 속한다고 보면 됨
사실 카라스 닌자도 본인들의 계획을 위해서 키루지마가 모탈들을 학살하는 일을 방관하는 시점에 진정으로 선한 닌자라고 보기는 어렵긴 함
펑크닌자=상과 수어사이드=상 또한 사례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여겨지와요
와다마키·요시는 「빛의 손」이라는 능력으로 슬럼의 주민들을 치유하여 「타오타니·슬럼의 성인」이라고 불릴 정도의 인격자였는데, 빙의 소울인 키리쿠·닌자는 인격이 묘사된 적은 없지만 이름부터 아미타불과 천수관음을 나타내는 단어인 데다가 디바인·카라테를 사용한 것으로 보아 악보다는 선에 가까웠을 것으로 짐작되는
버티고 인터뷰에서 키리쿠 닌자도 블랙로터스처럼 신성한 척하는 사악닌자였냐는 질문에 신성함은 사악하다고 답변한 내용이 있었던 굳이 저렇게 대답한 거 보면 뭔가 구린 구석이 있지 않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