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타키에서 노가리까다가 어쩌다가 마스라다가 맘에 들어진 후지오가 보고 싶다 은근 지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잘해주는 후지오가 마스라다에게 물심양면으로 퍼주고, 그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쳐먹는 마스라다와 그걸보고 속이 터지려고 하는 후지키도가 보고 싶다 - dc official App
젠장 난 네놈이 좋다
케츠스 벳핀스의 듬직한 근육질 거구가 마스라다를 거칠게 밀쳤다
모두 좋아하는 마스라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