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임페일먼트=상이 죽었을때 경칭도 생략하고 분노에 찬 목소리로 닌자슬레이어 라고 외치며 이쿠사에 임하고
코믹스에서의 자이바츠를 향한 충성심이 돋보이는 최후는 그를 더 그윽하게 만들어준다.
이런 그를 한낱 공적에 눈이 먼 요쿠바리 취급한 퍼거토리=상은 실제 씨발놈이 아닌지?
특히 임페일먼트=상이 죽었을때 경칭도 생략하고 분노에 찬 목소리로 닌자슬레이어 라고 외치며 이쿠사에 임하고
코믹스에서의 자이바츠를 향한 충성심이 돋보이는 최후는 그를 더 그윽하게 만들어준다.
이런 그를 한낱 공적에 눈이 먼 요쿠바리 취급한 퍼거토리=상은 실제 씨발놈이 아닌지?
이런 인재를 매너리즘과 파벌 간 알력다툼에 소비하는 것 자체가 자이바츠답다고 해야할지...
하지만 실제 자이바츠 자체가 그런 비효율의 극치였으므로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자이바츠의 허장성세을 의미하는 것이다 - dc App
중간관리직의 애환 같은 것도 느껴지고 동료의 의도를 바로 간파해 합공하는 것도 인상적. 와일드 헌트=상 후웅크에 감싸여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