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임페일먼트=상이 죽었을때 경칭도 생략하고 분노에 찬 목소리로 닌자슬레이어 라고 외치며 이쿠사에 임하고


코믹스에서의 자이바츠를 향한 충성심이 돋보이는 최후는 그를 더 그윽하게 만들어준다.


이런 그를 한낱 공적에 눈이 먼 요쿠바리 취급한 퍼거토리=상은 실제 씨발놈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