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소울은 베이스이고


빅닌자는 근력, 때까치는 민첩력이니 근접전에 필수불가결이라 그렇다 치고


이타미는 고통과 대미지를 힘과 닌자회복력으로 전환시키니 역시 필수이고


타나카 텔레키네시스는 전투 응용력이 다재다능이니 뺄 수 없다 치고



결국 남은건 히사츠 와자 외에는 무용지물인 코브라, 라오모토가 검술좀 배우면 딱히 필요없을 전갈, 이 두개인데



이것들 대신 소닉붐의 카제소울과, 아손의 화둔 이 두개를 먹으면


발차기 주먹질에서 화염폭풍 나가고, 칼에는 화염을 깃들어 텔레키네시스와 더불어 응용 가능에


무엇보다 카제소울의 약점인 근접전에서, 근접전 최강인 화둔으로 대응할 수 있으니 약점도 사라졌을듯



왜 이런 아까운 능력을 라오모토는 방치해두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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