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케 소울은 베이스이고
빅닌자는 근력, 때까치는 민첩력이니 근접전에 필수불가결이라 그렇다 치고
이타미는 고통과 대미지를 힘과 닌자회복력으로 전환시키니 역시 필수이고
타나카 텔레키네시스는 전투 응용력이 다재다능이니 뺄 수 없다 치고
결국 남은건 히사츠 와자 외에는 무용지물인 코브라, 라오모토가 검술좀 배우면 딱히 필요없을 전갈, 이 두개인데
이것들 대신 소닉붐의 카제소울과, 아손의 화둔 이 두개를 먹으면
발차기 주먹질에서 화염폭풍 나가고, 칼에는 화염을 깃들어 텔레키네시스와 더불어 응용 가능에
무엇보다 카제소울의 약점인 근접전에서, 근접전 최강인 화둔으로 대응할 수 있으니 약점도 사라졌을듯
왜 이런 아까운 능력을 라오모토는 방치해두고 있었을까
소울을 추가로 이식할 예정이라고 했었으니 나중에 하려 했던 걸지도 모른다
라오모토 상의 전투 스타일은 이도류의 달인 미야모토 마사시를 본받아 난반과 카로시를 활용한 이도류. 그 전투 스타일에 직접 불이나 바람을 쏴대는 짓수는 필요없었을것이다
전투철학 때문인가
그렇다기엔 마사시는 반지충이었다
소닉붐은 소우카이야 내에서도 알아주는 하드워커라서 귀한 인재임
아슨도 소닉붐이 인정할정도의 야쿠자 닌자라서 능력있는놈이면 출신도안가리고 중용하는 라오모토가 버릴리가없음
코브라는 좀 아닌거 같지만 전갈은 이도류에 도움이 된듯
솔직히 어중간한 속성뎀보단 그냥 물리집중이 강함
간파당해서 유감이나 카나시바리 짓수는 모르고 당하면 타임 이즈 머니를 방불케하는 실로 사기중점이 아닌지
사소리는 풋 워크=보법과 이도류 검술의 베이스라서 상당히 중요한 소울임
화둔 가능한 사소리클랜 소울 이식하려던거 리센세이가 빼돌리고 짓수 없는 레서급을 대신 넣은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