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강튀아도 잡고 사나다도 잡고 오베론도 잡은 최강 무적 무적 무적인 그랜드 로드의 필승 안건이려나 생각해볼 것도 없이 ㅇㅇ

그런데 진짜로 세트는 벳핀 훔쳐간 도둑놈(후지오) 찾아내서 응징하려 했는데 둘이 못 만난 것도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