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도랑 마스라다는 선 채로 걸음을 더 옮기지도 못 하고 폭발사산에 저항 중인 피 1 상태였던

오리가미조차 힘의 근원이 되지 못 하고 두 명이 후진 짓수에 찢겨 올라가던 걸

나라쿠가 흑염으로 폭풍을 오염시키면서 둘을 이어주고 오리가미에 불을 붙여서 혼자 다 해준 것이다

세트도 나라쿠가 힘을 쓰니까 근원적 위기감을 느꼈고

피 1 상태로 두 명이 무한 세트 분신 박살내면서 아라시노켄 박아서 끝낸 것도 나라쿠의 소울의 추진력 덕분


즉 둘은 나라쿠 거치대 역할로, 엄밀히 따지면 나라쿠 한 명이 (+오리가미) 세트를 압살한 것과 진배없는



더욱이, 이런 나라쿠를 빈사로 만든 소울영끌 라오모토 칸께서는 진정한 천상계 닌자라고 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