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1e2777abc236a14e81d2b628f1776453

그때당시엔 유명한 소설들도 많이 읽고

교내 백일장에 나가 상도 꽤나 받아보고

대회에 출품한 시가 학교 담장에 현수막으로 작게나마 걸렸던 적도 있건만


현실을 택해 공대로 진학한 이후론

글과 거리가 멀어져서는 문학력을 잃어버린

가끔 영감을 받을때 짓는 하이쿠정도가 최선인것이다


고딩때 사둔 작법서가 생각나 최근 읽고있지만

아직도 글감 구상이 한계고 글을 쓸 엄두가 나지않는

즉 이거다, 바이오 팬픽으로 대회 참여 불가능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