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당시엔 유명한 소설들도 많이 읽고 교내 백일장에 나가 상도 꽤나 받아보고 대회에 출품한 시가 학교 담장에 현수막으로 작게나마 걸렸던 적도 있건만 현실을 택해 공대로 진학한 이후론 글과 거리가 멀어져서는 문학력을 잃어버린 가끔 영감을 받을때 짓는 하이쿠정도가 최선인것이다 고딩때 사둔 작법서가 생각나 최근 읽고있지만 아직도 글감 구상이 한계고 글을 쓸 엄두가 나지않는 즉 이거다, 바이오 팬픽으로 대회 참여 불가능 중점.
사실 바이오 개구리들의 울음소리가 여름에 맞는지도 모르겠어서 그만두었다
현실에 삭은 빛바랜 옛 꿈이여 낙엽이어라
편차치 높아...한 수 배워가는
야바이급 하드보일드 작가인 레이먼드 챈들러=상은 첫 작품을 51살에 집필했다. 닌붕도 하면 된다-!
시들은 꽃잎 땅에 떨어진 까닭 봄에 움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