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너리가 제시한 방법이 가장 정공이었긴 함... 오리가미 자체가 상정외인 데다 여러 요인이 겹쳐서 생긴 두 번 다시 없을 요소였어서
익명(dlim17823)2024-08-21 19:38
답글
덤으로 세트는 의식이랑 하나가 된 상황이었어서 시너리 입장에서는 아니꼬운 타락 도시 하나만을 바침으로써 힘도 안 들인 채 의식 파괴=세트 닌자 파괴를 노릴 수 있고
익명(dlim17823)2024-08-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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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됨 세트는 그 과부하를 기본으로 상정하고 히라구모로 과부화에너지를 뽑아 쓸 준비가 끝났었음 - dc App
i핀iz(anstmddjq)2024-08-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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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네오사이타마가 없어지면 세트 최종목적은 막겠지만 그게 끝임 - dc App
i핀iz(anstmddjq)2024-08-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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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버플로우는 사냥꾼 폭발사산의 피드백을 말하는 거임... 우시르를 죽일 정도의 그 힘을 ㅇㅇ 의식의 파괴는 아예 다른 것인
익명(dlim17823)2024-08-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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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르를 죽일 정도의 방대한 힘을 한 번 겪은 세트가 그거를 안정적으로 담아내 스스로의 타이핑 업에 써먹으려고 히라구모를 안치시켰던 것이고, 의식의 파괴는 완전 별개임. 그 증거로 반 칼리돈의 오리가미에 노출되자 세트는 피눈물 흘리면서 후지키도를 카이샤쿠 못 했지
익명(dlim17823)2024-08-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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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는 의식과 하나 되었기에 반 칼리돈의 힘에 똑같이 데미지를 받은 것임. 네오 사이타마 ip에 삽입된 의식의 전자 코드는 나중에 세트의 제물의 단초가 되었는데, 오리가미에도 데미지 입는 세트라면 네오 사이타마를 제물로 의식을 파괴할 시 도시의 기반이 된 의식 전자코드=세트도 멸망인
익명(dlim17823)2024-08-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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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역류는 사츠바츠나이트가 얻은 자료대로인 사냥꾼 200명 정도 처죽이면 나오는 역류를 도시를 재물로 바처 즉시하는것 아신지? - dc App
i핀iz(anstmddjq)2024-08-2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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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식=세트는 둘째치고 다시 보니까 시너리가 제안한 건 더 큰 그림이네. 아예 네오 사이타마에 오리가미 ㅈㄴ 늘려서 오히간의 틈 넓힌 후 네오 사이타마를 셋푸쿠시켜서 의식과 연결된 dke 닌자들 싹다 죽이자는 제안이었노
익명(dlim17823)2024-08-2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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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지는 몰랐내 - dc App
i핀iz(anstmddjq)2024-08-2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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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무식하게 싹 다 죽여서 의식 '중단'시키기고, 시너리는 오리가미 과생성으로 생긴 균열의 틈을 도시를 셋푸쿠시킴으로 늘려서 dke의 핵을 작살내자는 계획
익명(dlim17823)2024-08-2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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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결론은, 마스라다가 냉정하고 정이 없었다면, 대의와 실리를 크게 따졌더라면... 시너리의 제안을 따른다면, 우선 오리가미를 마구 늘린다. 늘려진 오리가미는 결국 임계점을 넘어, 오히간을 강하게 뒤흔든다... 그때 네오 사이타마를 셋푸쿠시킨다. 오히간을 찌르는 단검은, 균열을 더욱 찢어늘려, 그것을 DKE의 핵에 닿게 한다... 즉 의식에 복잡하게 얽히고 연결된 DKE 닌자들에게 셋푸쿠 오브 하라키리를 때려박는 것과 비슷한. 의식 파괴의 여파로 연결되있던 케이무쇼의 뉴런이 불타버렸던 걸 볼 때, 시너리의 계획대로 했다면 세상은 좀 더 평화로워졌겠지...
사실 시너리가 제시한 방법이 가장 정공이었긴 함... 오리가미 자체가 상정외인 데다 여러 요인이 겹쳐서 생긴 두 번 다시 없을 요소였어서
덤으로 세트는 의식이랑 하나가 된 상황이었어서 시너리 입장에서는 아니꼬운 타락 도시 하나만을 바침으로써 힘도 안 들인 채 의식 파괴=세트 닌자 파괴를 노릴 수 있고
말도안됨 세트는 그 과부하를 기본으로 상정하고 히라구모로 과부화에너지를 뽑아 쓸 준비가 끝났었음 - dc App
물론 네오사이타마가 없어지면 세트 최종목적은 막겠지만 그게 끝임 - dc App
그 오버플로우는 사냥꾼 폭발사산의 피드백을 말하는 거임... 우시르를 죽일 정도의 그 힘을 ㅇㅇ 의식의 파괴는 아예 다른 것인
우시르를 죽일 정도의 방대한 힘을 한 번 겪은 세트가 그거를 안정적으로 담아내 스스로의 타이핑 업에 써먹으려고 히라구모를 안치시켰던 것이고, 의식의 파괴는 완전 별개임. 그 증거로 반 칼리돈의 오리가미에 노출되자 세트는 피눈물 흘리면서 후지키도를 카이샤쿠 못 했지
세트는 의식과 하나 되었기에 반 칼리돈의 힘에 똑같이 데미지를 받은 것임. 네오 사이타마 ip에 삽입된 의식의 전자 코드는 나중에 세트의 제물의 단초가 되었는데, 오리가미에도 데미지 입는 세트라면 네오 사이타마를 제물로 의식을 파괴할 시 도시의 기반이 된 의식 전자코드=세트도 멸망인
결국 그 역류는 사츠바츠나이트가 얻은 자료대로인 사냥꾼 200명 정도 처죽이면 나오는 역류를 도시를 재물로 바처 즉시하는것 아신지? - dc App
근데 의식=세트는 둘째치고 다시 보니까 시너리가 제안한 건 더 큰 그림이네. 아예 네오 사이타마에 오리가미 ㅈㄴ 늘려서 오히간의 틈 넓힌 후 네오 사이타마를 셋푸쿠시켜서 의식과 연결된 dke 닌자들 싹다 죽이자는 제안이었노
그런건지는 몰랐내 - dc App
그거는 무식하게 싹 다 죽여서 의식 '중단'시키기고, 시너리는 오리가미 과생성으로 생긴 균열의 틈을 도시를 셋푸쿠시킴으로 늘려서 dke의 핵을 작살내자는 계획
즉 결론은, 마스라다가 냉정하고 정이 없었다면, 대의와 실리를 크게 따졌더라면... 시너리의 제안을 따른다면, 우선 오리가미를 마구 늘린다. 늘려진 오리가미는 결국 임계점을 넘어, 오히간을 강하게 뒤흔든다... 그때 네오 사이타마를 셋푸쿠시킨다. 오히간을 찌르는 단검은, 균열을 더욱 찢어늘려, 그것을 DKE의 핵에 닿게 한다... 즉 의식에 복잡하게 얽히고 연결된 DKE 닌자들에게 셋푸쿠 오브 하라키리를 때려박는 것과 비슷한. 의식 파괴의 여파로 연결되있던 케이무쇼의 뉴런이 불타버렸던 걸 볼 때, 시너리의 계획대로 했다면 세상은 좀 더 평화로워졌겠지...
뭐 오리가미를 많이 늘리면 나라쿠 닌자가 나와서 문제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