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장속에 깨시를 마구 붙인다 때리면 손톱 밑이 찔릴 것 같아서 꺼려진다 두번째로 맞으면 좋앗-! 소리를 낸다 즉 상대의 기분을 좃같이 만들어 청각적, 정신적 충격을 가한다 아고니=상을 본받아 이 두가지를 실천한다면 광인이 아니고서야 대부분의 닌자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을 것이다
나라쿠여 정확히 알려다오
응아앗-!
좋앗-!
그리고 보오가 묵직한 장속을 입는다
실제 작중에서 상당한 닌자 내구력을 자랑했다. 이타미 클랜의 공략법을 이미 숙지하고 있던 나라쿠가 아니었다면 꽤 고전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