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만 보면 헤이안 중기 쯤일 것 같지만

사실은 눈자가 죽고 100년도 지나지 않은



햣포와 고쥬포는 여자를 두고 싸우고, 1000일 뒤 승리한 햣포는 곧장 닌자대전 서군에 가세

닌자대전 이전에 고쥬포에게 누나를 잃은 남동생은, 살아남아 노인이 됐다.

그때까지도 남아있던 그의 닌자에 대한 증오가 그만 닌자 슬레이어를 끌어들이고, 노인을 통해 고쥬포의 소울을 맛본 닌슬은(노인이 어떤 꼴을 당했을지는 뻔하다) 그대로 고쥬포를 찾아가 사냥했다